주역

한 가지 질문을 괘에 물어봅니다. 아래에서 위로 여섯 효를 만들고, 나온 괘의 괘사·효사를 근거로 해설을 정리해 드려요.

주역을 준비하는 중이에요

디지털 서죽

이렇게 진행돼요

  1. 질문을 확정해요

    고민을 한 문장으로 적고 주제를 골라요. 효를 만들기 시작하면 질문은 바꿀 수 없어요.

  2. 여섯 효를 만들어요

    디지털 서죽 확률로 한 번에 한 효씩, 아래에서 위로 쌓아 올려요.

  3. 괘를 읽어요

    나온 본괘와 변괘의 확정된 괘사·효사만 근거로 삼아 질문에 맞는 해설을 정리해요.

자주 묻는 질문

주역은 어떻게 보나요?
질문을 한 문장으로 확정한 뒤 여섯 효를 아래에서 위로 하나씩 만듭니다. 여섯 효가 모이면 본괘가 정해지고, 변효가 있으면 변괘까지 함께 나와 지금의 흐름과 다음 변화를 함께 읽습니다.
사주·타로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사주는 태어난 시점의 기운을, 타로는 지금의 마음을 봅니다. 주역은 하나의 질문에 대해 '지금 어떤 자리에 있고 어디로 움직이는가'를 괘의 구조로 읽습니다. 그래서 결정을 앞둔 질문에 잘 맞습니다.
같은 질문을 다시 봐도 되나요?
효는 매번 새로 생성되므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질문을 반복하기보다 질문을 더 구체적으로 좁혀서 다시 물어보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